오늘 새벽 1시 15분쯤 전주시 평화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옆 2.5미터 아래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새벽 1시 20분쯤에는 임실군 오수면의 한 퇴비 발효 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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