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3년 6천6백여 명에서
이듬해 6천7백여 명으로 증가한 데 이어
지난해는 7천41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반값 임대 주택과 24시간 돌봄 체계,
난임 진단비 등 전북형 인구 정책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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