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실종아동 예방의 날'을 앞두고,
경찰이 실종 사고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종예방 사전등록제’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최근 3년간 도내에 접수된 실종 신고가 3천769건에 이른다며,
아동과 치매 환자 등의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를
경찰에 등록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사전등록은 18세 미만 어린이나 장애인 등
실종 위험이 큰 대상자가 보호자와 함께 가까운 경찰관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