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시정과 인적 쇄신을 예고했습니다.
조지훈 당선인은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난 4년의 시정을 실패로 규정하고,
실패한 시정을 함께 한 임명직 공무원들은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당선인은
취임식 대신 전주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정책 브리핑으로 집무를 시작할 계획이고,
현재 전문가들로 이뤄진 인수위원회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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