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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산 ·김제점 폐점키로⋯희망퇴직 등 추진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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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산 ·김제점 폐점키로⋯희망퇴직 등 추진

홈플러스가 전국 37개 휴점 매장을 결국 폐점하기로 하면서
도내 익산점과 김제점도 문을 닫게 됐습니다.

홈플러스는 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환 배치와 희망퇴직을 추진하고,
내부 입점 업체에 대해서는 보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 측은 운영자금이 부족해 경영 정상화가 어려워졌다며,
지난달 10일부터 익산과 김제점 등 전국 37개 매장의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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