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은 전북도지사와 전주시장 당선인에게
개발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기후, 환경과 시민 중심의 행정을
주문했습니다.
환경단체는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에게
새만금 개발 정책을 재검토하고,
용인 반도체산단 전면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에게는
민선 8기 주요 개발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기후환경과 시민 중심 행정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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