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택시장의 체감 경기가 한 달 만에 크게 반등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지난달 전북의 주택사업 경기 전망지수는
81.8로 한 달 새 20.3p 상승했습니다.
연구원은 수도권의 주택 대출과 세제 부담이 커지면서
규제가 덜한 지방으로 관심이 확대된 영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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