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다음 주부터
제13대 전북자치도의회 원구성 준비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오는 16일 의원총회를 열어 원내대표를
선출한 뒤 22일에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도의회는 다음 달 1일부터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거를 차례로 진행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도의원 44명 가운데
42명이 민주당 소속인 만큼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역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맡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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