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교가 등교 개학 대신
온라인 개학하는 가운데,
대학들도 등교일을 추가로 늦추고
있습니다.
전주교대가 오는 6일에서 20일로,
우석대가 오는 13일에서 27일로 등교일을
늦춘데 이어서 전주대와 원광대는 각각
다음 달 4일과 11일로 연기했습니다.
전북대도 오는 13일인 등교일 연기를
검토하고 있고, 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등교일을 다음 달 4일로 늦추도록
권고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