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과 이주여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노인 요양시설 30곳에
원예치료 전문강사를 파견해,
우울증을 해소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주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오는 15일까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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