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문을 닫았던
완주 놀토피아와 전통문화체험장이 이번주
토요일 재개장합니다.
완주군은 한해 10만 명이 방문하는
놀토피아와 전통문화체험장을 30일부터
재가동하되, 회차 사이에 방역을 실시하고 1회 입장객도 기존 절반 수준인 80명으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완주군은 올해 안에 이들 시설 부근에
청소년 전통문화체험관과 밀리터리 파크를
추가해서, 청소년 복합문화 체험단지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