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기독교 근대역사기념관이
전주 예수병원 인근에 들어섭니다.
지하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는
기념관은 전시실과 영상관,
의학박물관 등을 갖출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열 계획입니다.
조선 말, 서양 선교사를 통해
전북에 들어온 기독교는
근대 개화를 주도하고,
일제강점기 민족운동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