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오는 10월 전주에서
3년 연속으로 열립니다.
전주시는,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오는 10월 셋째주에
한옥마을과 첫마중길 권역에서
한복 문화주간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한복을 입고 체험할 수 있는
공연과 콘서트, 패션쇼 등이 진행됩니다.
- 송창용 기자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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