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여태명 원광대 미술대 교수의
정년퇴임 기념식이
전북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태명 교수의
다양한 서예와 조각, 조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8년 4월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때
두 정상이 함께 심은 나무의 표지석 글씨인 '평화와 번영을 심다'를 쓴 여 교수는
이번 정년퇴임전이
남북 정상회담 2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포함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