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열릴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9월로 연기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9월 2일부터
일주일 동안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는
익산과 충남 공주, 부여 등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에 등재되자
이를 기념해 2018년부터 열리고 있으며,
백제 문화 유적과 연계해
명사 특강과 답사 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돼 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