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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박상규 화백 24번째 개인전 열려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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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해온 박상규 화백의
24번째 개인전 '내 마음의 정원'전이 전주 교동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정물 연작을 꾸준하게 선보여온 박 화백은
오랜시간 열정을 담아낸 100호에서 300호의 대작들을 선보여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작가는 내 마음의 정원은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은 공간이자
우리 모두가 원하는 조화로운 세상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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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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