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의
올 시즌 첫 유관중 홈경기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 오후 7시부터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열린 이번 경기는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전체 좌석의 10%인 4천여 석만 채운 채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중석에서는 띄어 앉기와 마스크 착용,
목소리 응원 제한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이
적용됐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