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운영이 중단됐던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가
한 달 만인 오는 6일부터 다시 개방됩니다.
순창군은 재개방에 맞춰
출렁다리 인근 주차장에 고추장 먹거리를
주제로 한 푸드트럭 6대를 운영합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길이 270미터, 높이 75미터로
올해 23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8-04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