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치료 불가’...단국대 ‘환자 수용’
#JTV뉴스 #JTV전주방송 #전주방송뉴스보도국 기자2023-01-13
복지부 환자 이송 시스템...‘치명적 결함’
오늘도 권역 외상센터 속보 이어갑니다. 교통사고를 당한 30대 청년이 병원을 찾아서 3시간을 헤매다 결국 다리를 잃었는데요 처음부터 원광대병원 외상센터나 전주의 병원으로 가지 않고 천안의 단국대 외상 센터로 바로 갔다면 최악의 결과는 피했을지도 모릅니다. …변한영 기자2023-01-13
치료 거부 센터 자격 박탈... 6년 전 교훈 잊었나
오늘도 원광대 권역 외상센터 관련 속보 이어갑니다.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었던 30대 청년, 전북에서 이같은 일이 벌어진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불과 6년 전, 전북대 권역 응급의료센터에서는 2살 어린이가 치료를 받지 못하고 숨져 전…변한영 기자2023-01-13
원광대 외상센터 전담전문의 ‘6명’...가천대 ‘17명’
원광대 권역 외상센터에서 치료를 받지 못한 청년이 3시간을 병원을 찾아 헤매다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었던 사건, 어제 집중 보도했습니다. 원광대병원 권역외상센터는 의료 인력 기준을 충족하고 있지만 전담 전문의 수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전담 전문의가 단 6명…변한영 기자2023-01-13
원광대 권역외상센터...‘수술할 의사 없었다’
30대 청년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 건 원광대병원 전북권역외상센터에 해당 분야 전문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전문의가 없는 의료 공백은 2년 가까이 이어져 왔습니다. 24시간 중증 환자를 책임진다는 권역외상센터라는 말이 무색한 상황입니다. 계속해서 이정민 기…이정민 기자2023-01-13
3시간 병원 헤메다 다리 절단...권역외상센터 치료 못해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한 청년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3시간 넘게 병원을 찾아 헤매고 다녔습니다. 결국, 심정지가 왔고, 다리를 절단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원광대병원에 전북권역외상센터가 있지만 환자는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전주방…변한영 기자2023-01-13
인증 미달 수도용품 납품...지자체는 ‘깜깜이’
물과 접촉하는 수도 제품은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사용할 수 없는데요. 환경부가 기준 미달 제품을 조달청에 제 때 통보하지 않아 지역 곳곳에 제품이 납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더구나 자치단체들은 이 제품이 어디에 공급됐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변한영 기자2023-01-13
‘저금리 대출 미끼’ 보이스피싱 기승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보이스피싱 범죄는 갈수록 교묘해지고, 수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의 돈을 챙겨온 보이스피싱 조직의 60대 수거책이 또 구속됐습니다. 최근에는 금융권의 금리가 오르는 것을 이용해 정부 지원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현금…이정민 기자2023-01-13
문 닫는 점포...공실률 10% '전국 최고'
주로 영세 상인들이 영업을 하는소형 상가의 공실률이 10%로전국 최고 수준입니다.코로나 19의 여파가 길어지고금리 인상까지 겹치면서소상공인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김진형 기자가 보도합니다.전주 한옥마을과 가까운 원도심,비어 있는 상가들이 눈에 들어옵니…보도국 기자2022-09-14
코딩교육 필수라는데...정보교사 충원율 51%
정부가 오는 2025년부터초·중학교의 정보교과 시수를2배로 늘리고코딩교육을 필수화하는 시안을 공개했는데일선학교의 정보교사는 크게 부족합니다.부전공 교사를 늘리는 땜질식 처방으로는한계가 있는 만큼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김 철 기자입니다.코딩교육…보도국 기자202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