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126mm, 정읍 돌풍 ...무너지고 잠기고
오늘 새벽 요란한 비바람에 밤잠 설치신분들 많으시죠.도내 일부지역에서는120밀리미터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주택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정읍의 한 마을에서는강한 돌풍까지 불면서,여러 채의 집이 부서지기도 했습니다.김근형 기자가 피해 현장을 다녀왔습니…보도국 기자2022-08-18
청년몰 점포 폐업률 30%...활성화 대책은?
전북의 전통시장에는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청년몰 6곳이 자리잡고 있습니다.이들 6곳에는 모두 89곳의 점포가 있는데폐업률이 30%에 가깝습니다.활성화를 위해더욱 세밀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정원익 기자입니다.지난 2017년에 조성된전주 서부시장…보도국 기자2022-08-18
전주고 야구부, 37년 만에 결승 진출
대통령배 전국고교 야구대회 준결승전에출전한 전주고등학교가9회말 마지막 승부에서 끝내기 안타로대구고를 6 대 5,짜릿한 한 점 차의 역전승으로 누르고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전주고가 주요 대회 결승에 진출한 건37년 만의 일입니다.결승전은 모레(17일) 오후 1시…보도국 기자2022-08-18
작고 흠집있어도 싼값에 인기
요즘 밥상 물가가가파르게 오르고 있는데요,작고 흠집이 있어 상품 가치가 떨어져도싼값에 나오는 채소와 과일이알뜰 소비자들에게 인기라고 합니다.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전주의 한 대형마트.문을 연 지 3시간도 안 돼진열대에 오른 배추가 동이 났습니다.이 마…보도국 기자2022-08-18
주민 반발에 막힌 완주 동몰보호소 건립
완주군에서도 해마다 버려진 채 발견되는 동물이 수백 마리에 이르는데요,보호시설은 열악하기만 합니다.완주군이 보호시설을 새로 지으려고 하는데주민 반발에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변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완주군이 민간단체에 맡겨 운영하는유기 동물 보호소입니…보도국 기자2022-08-18
폭염 속 복구..."어떻게 살지 막막"
250mm가 넘는 폭우로큰 피해를 입은 군산에서는오늘부터 복구작업이 시작됐습니다.그러나 피해 면적이 넓은데다인력이 부족해 복구가 쉽지 않습니다.수재민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막막하다며 한숨만 짓고 있습니다.김근형 기자가 수해 복구 현장을다녀왔습니다.(시…보도국 기자2022-08-18
송하진 전 지사 자택 압수수색...부인도 입건
남자 - 지난 이틀간 내린 비로군산에 적지 않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오늘부터는본격적인 복구 작업도 시작됐는데요.비 소식은잠시 후 자세하게 살펴 보기로 하고,먼저, 전북 자원봉사센터 수사 속보부터전해드리겠습니다.여자 -경찰이 송하진 전 도지사의핵심 참모들…보도국 기자2022-08-18
반복되는 물난리..."인재라 더 화가 난다"
이틀간 쏟아진 물 폭탄으로수해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수재민들은 반복되는 물난리에지칠대로 지쳤는데,무엇보다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인재라는 점에서 더 화가 납니다.5년 동안세 번째 물이 잠겼다는 단독주택 주민과7년 동안 9번이나 침수 피해를 겪은상가 주…보도국 기자2022-08-18
군산 256mm...도로 물바다, 상가·주택 흙탕물
어제와 오늘 256mm의 비가 쏟아진 군산에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특히 오전 한때 시간당 40밀리미터 이상의폭우가 쏟아지면서180건이 넘는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도로는 금세 물바다로 변했고,상가는 물론 단독주택에까지흙탕물이 들어차당장 생계까지 위협받고 있…보도국 기자2022-08-18
어린이·생산인구 감소 전국 최고...유출 심각
전북의 인구는 계속 감소하고 있는데요,인구 감소 못지않게 그 내용도 심각합니다.유소년 감소 비율이 전국 최고치고생산 가능인구의 감소 폭도 높은 편입니다.인구 유출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있습니다.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CG)지난해 전북의 14살 미만유소년 인…보도국 기자202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