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 상처 내 보험금 타낸 부모 항소심도 징역 6년
전주지법 제1형사부는 10대 자녀의 몸에 여러 차례 상처를 내고 보험금 1천100만 원을 을 타낸 40대 부부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6년과 4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또 10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도 이수하라고 명령했습니다.(JTV 전주방송)나금동 기자2021-11-24
'시민 참여' 첫 태양광발전소, 시험 가동
전국에서 첫 시민 참여형으로 추진되는 군산시민 태양광발전소가 공사를 마치고 시험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한 달 뒤 상업 운전에 들어가면 4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게 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면적 만 1㎢에 이르는 새만금 육상 태양광 발전소 2…김진형 기자2021-11-24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 시도 징역 12년
성범죄로 10년을 복역한 뒤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남성이 아는 여성의 집에 몰래 들어가 성폭행을 시도했습니다. 1심 법원이 이 남성에게 징역 12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하원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더니 한 남성이 올라탑니다. …이정민 기자2021-11-24
새만금 잼버리 부지 등 178만㎡ "부안군 관할"
새만금 잼버리대회 개최 예정지와 환경생태용지 1단계 부지의 행정구역이 부안군으로 결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 분쟁조정위원회는 새만금 1호 방조제 동쪽 공유수면 매립지 178만 제곱미터의 행정구역을 부안군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안군은 이번 행정구역 결…하원호 기자2021-11-24
"통학로 열어라"..."근본적 대책 필요"
개인 땅을 무단으로 썼다 통학로가 막혀 6주째 정상 수업을 못 하는 학교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법원이 임시 조건부지만 사유지 주인에게 통학로를 열어 주라고 결정했습니다. 학부모들은 근본적인 해결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6주째 정상…주혜인 기자2021-11-24
민주노총 화물 노동자, 내일부터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소속 화물차 노동자들이 내일 0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이들은 과적과 과속을 막기 위해 화물차주에게 적정한 운임을 보장해주는 안전운임제를 내년 이후에도 계속 시행하고 대상도 모든 차종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화물 노조는 이번 총파…주혜인 기자2021-11-24
오늘 낮 최고 14도...모레 다시 추워져 (아침뉴스)
밤사이 전북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고곳에 따라 눈발이 날렸습니다. 오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4도로 어제보다 6,7도가량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 내일은 아침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정원익 기자2021-11-24
김장 모임 일가족 6명 등 이틀간 48명 확진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42명, 오늘은 오전까지 6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23명, 부안 6명, 익산 5명, 정읍 4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6천29명으로 6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주에서는 함께 김장을 한 일가족 6명이 감염됐고,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하원호 기자2021-11-23
새만금공항 반대단체 "공항, 지역 경제에 도움 안 돼"
새만금 공항 건설을 반대하는 환경과 사회단체들이 새만금 공항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근거로 국제공항 개항 이후 대구와 충북, 강원과 전남의 실질 성장률이 모두 감소했고, 충북 한 곳만 인구가 증가했다는 점을 들고, 전라…하원호 기자2021-11-23
공사장서 '펌프카 붐대'에 맞은 노동자 숨져
전주의 한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펌프카 붐대에 맞은 53살 노동자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얼려졌습니다. 이 노동자는 지난 19일 오후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 날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이 지켜졌는지를 …주혜인 기자202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