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펌프카 붐대에 맞은 53살 노동자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얼려졌습니다.
이 노동자는 지난 19일 오후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음 날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이 지켜졌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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