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4천 톤 쌓여 있는데...새 소각장 지연
전주 광역소각장이 낡아 제때 태우지 못한 생활 쓰레기가 만 4천 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전주시가 새로운 방식의 플라스마 소각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마저도 환경부 허가를 받지 못해 6개월째 미뤄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 2006년 …정원익 기자2021-06-17
새만금 국제공항 설명회...'찬반' 충돌
새만금 국제공항 사업지역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반대단체들은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경제성도 없어 결국 적자 공항이 될 것이라며 공항 건설 백지화를 주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일부 환경단체의 반대로 사업이 지연되지 않을까…하원호 기자2021-06-17
"9월 말까지 도민 70% 1차 접종 완료 목표"
정부가 3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전라북도가 오는 9월 말까지 도민의 70%인 126만 명이 한 차례 이상 백신을 맞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1차 접종을 마친 도민은 33.4%인 60만 1천438명입니다. 얀센 백신 접종자를 포함해 17만 명은 2차…권대성 기자2021-06-17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사업 지원 대상 모집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이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내년도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사업의 지원 대상을 모집합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 특성화 시장 육성, 복합 청년몰 조성,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13개 분야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중기청은 착한 임대인 …정원익 기자2021-06-17
식품클러스터 국제회의...탄소중립 집중 논의
익산 식품 진흥원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 국제회의가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습니다.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라는 새로운 경영 환경에서 식품기업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발전 전략이 논의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는 국가식품클러스터 국제콘퍼런…김진형 기자2021-06-17
'1인 10만 원' 재난지원금 7월 5일부터 지급
다음 달 5일부터 한 달간, 도민 한 명에게 10만 원씩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오는 21일까지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곧바로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주 등 6개 시지역의 주민은 태어난 해의 끝자리에 해당…하원호 기자2021-06-17
어제 신규 확진 7명..."백신 맞아도 마스크 착용"
전북에서는 어제 전주 3명, 남원 2명 등 모두 7명의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가 2천307명으로 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한 명은 식당 운영자로 손님 등을 대상으로 검사가 이뤄지고 있고 서울에서 내려온 가족을 만난 뒤 확진된 모녀의 감염 경로 조사가 진행…하원호 기자2021-06-17
어제 2명, 오늘 3명 확진...접종 전 용량 고지
전북에서는 어제 2명, 오늘은 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군산 확진자는 지난 5일과 6일, 제사 모임에서 대전 확진자와 접촉해, 현재 제사 참석자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백신 과다 투여 사고를 막기 위해 접종 전, 접종자의 이…하원호 기자2021-06-16
3명 중 1명 '접종'...접종자는 '무료'
전북도민 가운데 백신을 한 차례 이상 맞은 비율이 30%를 넘어섰습니다. 백신 접종 시작 석 달 만에 이뤄낸 성과인데요. 시군은 접종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며 접종을 독려하고 관광객 끌기에도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입니…하원호 기자2021-06-16
전북체육회, 독립법인으로 새 출발
2년 전 처음으로 선거로 회장을 뽑은 전북체육회가 독립적 지위를 가진 특수법인 기관으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안정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들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남아 있는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주혜인 기자202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