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행복주택 공실률 높아 대책 필요
청년과 신혼부부들을 위한 행복주택의 공실률이 지나치게 높아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H가 정읍시 신정동에 공급한 행복주택은 모두 7차례나 입주자를 추가 모집했지만 공실률이 54.2%에 이르고, 김제시 검산동에 행복주택이 포함된 공공주택 혼합단지…이승환 기자2021-06-27
옛 경찰서에 아파트 추진...고분양가 논란
익산시가 옛 경찰서 터에 아파트를 지어 나온 수익금으로 신청사 건립비용을 충당하기로 했는데요. 이 사업을 대행하는 LH가 예측한 분양가가 3.3제곱미터에 1천만 원이 넘어 고분양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시 소유의 옛 경찰서 자리입니다. …김진형 기자2021-06-27
(7월) 전주·익산·군산·완주 혁신, 8인 허용
다음 달부터 모두 4단계로 줄어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이 발표됐습니다. 전북에는 1단계가 적용돼 전주, 익산, 군산, 완주 혁신도시를 제외한 11개 시군의 사적모임 제한이 풀립니다. 반면 전주, 익산, 군산 등 4곳은 다음 달 14일까지 2주 동안 일단 8인 모임으…주혜인 기자2021-06-27
고창서 요양원 승합차 전도...노인 11명 다쳐(화면)
오늘 아침 9시 20분쯤 전북 고창군 고수면에서 언덕길을 오르던 요양원 승합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87살 A 씨가 팔이 부러지는 등 승합차에 타고 있던 노인 9명 등 11명 모두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주혜인 기자2021-06-26
'색깔 밀' 수입 밀에 도전장
밀은 제2의 주식이지만 자급률은 1%밖에 되지 않습니다. 국내 최초로 색깔이 있고 건강기능 성분이 풍부한 밀 품종이 개발돼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됩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아리흑이라는 품종의 밀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검붉은 색을 띠는 국내 최초의 유색밀입니…강혁구 기자2021-06-26
6명 확진...도민 36% 1차 접종
오늘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까지 6명으로, 3주째 한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반기 접종이 마무리된 가운데 전북 도민 3명 중 1명은 1차 접종을 마쳤는데요. 하지만 당장 다음 달부터 방역수칙이 크게 완화되는 데다, 하반기 백신 접종은 본격화하기 전…주혜인 기자2021-06-26
농가 인구 19만 9천명...고령 비율 45.8%
전라북도의 농가 인구가 빠르게 줄면서 2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해 도내 농가 인구는 19만 9천 명으로 5년 전보다 12%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 비율은 45.8%로 전국 평균보다 3% 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정원익 기자2021-06-26
악취 민원 해마다 증가...매입 대상시설 확대
해마다 악취를 줄이는 데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지만, 관련 민원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경우 2018년 1천 80여 건이었던 악취민원이 2019년에는 1천 3백 80여 건, 지난해에는 1천 4백 90여 건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이에 따라 …이승환 기자2021-06-26
사회적기업 지원기금 5년간 60억 원 조성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향후 5년간 60억 원의 기금이 조성됩니다. 전라북도는 사회적경제 연대회의에게 이 기금을 운영하도록 하고, 올해 5억 원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60억 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조성된 기금은 담보가 없어 융자를 받기 어려운 사…하원호 기자2021-06-26
전북 17개 대학, 협의회 만들어 위기 극복
전북의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들이 협의회를 만들어 지방대 위기 극복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북대와 농수산대, 비전대 등 17개 대학은 전북지역대학발전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입학정원 미달과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 가속화를 막기 위해 상호 학점 인정 같…기자2021-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