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9시 20분쯤
전북 고창군 고수면에서 언덕길을 오르던
요양원 승합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87살 A 씨가 팔이 부러지는 등
승합차에 타고 있던 노인 9명 등
11명 모두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6-26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