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착한 선결제 운동 '시들'
코로나19로 어려운 영세 상인들을 돕기 위해,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찾아쓰는 착한 선결제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군산시도 두 달 전에 착한 선결제 운동을 시작했지만, 시민 참여가 저조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1년 넘게 이어지는…김진형 기자2021-03-16
직장·대학생·초등학생 감염 확산
군산에 이어 완주에서도 한 회사에서 여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직장 같은 일상 공간에서의 소규모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증상이 있는데도 검사가 늦어진 사례가 있다며 즉각적인 검사를 요청했습니다. 나금동 기잡니다. 지난 14일, 완…나금동 기자2021-03-16
전북경찰, 부동산 투기 의혹 3건 내사 중
전북경찰청이 수도권 신도시 등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3건을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전달받은 첩보 2건과 자체 수집한 첩보 1건으로, 조사 대상은 모두 3명입니다. 경찰은 전북혁신도시와 전주에코시티 등 대규모 개발지역의 부…주혜인 기자2021-03-16
"전라북도 귀농귀촌 정책 낙제점 수준"
전라북도가 귀농귀촌 정책에 수백억을 투입했지만, 결과는 낙제점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코로나19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관광업계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습니다. 오늘 열린 전라북도의회 도정질문 주요 내용, 이승환 기자가 …이승환 기자2021-03-16
자치단체도 '투기 의혹' 잇따라 조사
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갈수록 커지면서 자치단체 공무원도 전수조사를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지요. 이미 보도해 드린 것처럼 전주시가 자체 조사에 나선 데 이어, 전라북도도 개발지역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무원들이 사전에 개발 정보를 이용해서 부동산 거래…정원익 기자2021-03-15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7.4% 상승
국토교통부가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안을 내놓은 결과, 전북은 지난해보다 평균 7.4% 올랐습니다. 이는 집값이 오르고 공시가격 현실화율도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정부는 하지만 특례세율이 적용돼 공시가격이 6억 원 이하인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은 오히…권대성 기자2021-03-15
완주, 현대상용차 위기 극복 범군민 캠페인
경기침체로 상용차 판매가 위축된 가운데 완주 지역사회가 현대차 위기극복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완주군과 의회, 전북경제살리기 완주본부는 오늘 아침 봉동읍 둔산 사거리 등 네곳에서 현대자동차가 살아야 지역과 청년,아이들의 미래가 있다며 동참을 호소했습니다.…이승환 기자2021-03-15
대기오염·악취 감시 '자율주행 로봇'
2년 전 대기오염물질 측정 대행업체들이 오염물질 수치를 조작하고 거짓으로 기록부를 작성한 사실이 드러나 큰 파문이 일었습니다. 측정업체도 믿기 힘든 세상이 되자 이제 대기오염과 악취를 감시하는 자율주행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대기오염을 감시하는 드론에 이…송창용 기자2021-03-15
다음 주부터 고령층도 접종
이르면 다음 주부터 요양병원에서 생활하는 65세 이상 노인들, 다음 달에는 75세 이상 일반 노인들도 코로나19 백신을 맞습니다. 오는 6월까지 이어질 백신 접종 대상과 일정을, 하원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그동안 미뤄졌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65세 이상 입소자와 …하원호 기자2021-03-15
교직원 이어 학생까지 원광대 총장 사퇴 요구
대규모 미달사태로 빚어진 원광대 총장 사퇴 요구가 교직원에 이어 학생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원광대 총학생회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각종 국책사업에서 줄줄이 탈락하고 신입생 충원에 실패했으며 독선적 행정을 자행한 무능한 총장은 사퇴하…기자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