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수도권 신도시 등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3건을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전달받은
첩보 2건과 자체 수집한 첩보 1건으로,
조사 대상은 모두 3명입니다.
경찰은 전북혁신도시와 전주에코시티 등
대규모 개발지역의 부동산 거래 내용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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