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김제시장, 국방부 찾아 "전주대대 이전 취소"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준배 김제시장 등이 국방부를 찾아 전주대대 이전 계획을 취소시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익산과 김제시민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한다며 두 지역 시민 7만 명의 이전 반대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3년까지 전주대대를 익…권대성 기자2021-03-02
1년 만에 정상 개학..등교수업 확대
3월 신학기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정상적으로 입학식이 치러지고 등교수업이 이뤄졌는데요, 앞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은 매일 등교하고 학교 규모에 따라 밀집도가 조정됩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두 달 넘게 닫혔던 학교 문이…기자2021-03-02
생물산업진흥원 상생...입주기업 매출 증가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전북 생물산업진흥원에 입주한 기업들은 오히려 지난해 매출은 물론 고용 인원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생을 위한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3년 전 창업한 이 업체는 …정원익 기자2021-03-01
목적과 다른 사업한 농업법인 3곳 적발
감사원이 부동산 매매와 임대, 주거용 건물 공급 등 설립 목적인 농업과 다른 사업을 한 농업법인 3곳을 적발했습니다. 특히 한 농업법인은 가짜로 농사를 짓겠다고 농지를 산 뒤 28일 만에 팔아 1억 원이 넘는 차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법인 해산 청구와…권대성 기자2021-03-01
AI 살처분 방역 논란
AI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으면서 살처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명백히 생명을 죽이는 일인데 이런 살처분 중심의 방역 대책이 적절한 것인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잡니다. 지난해 AI가 발생한 후 석달새 전국적으로 2천8백만 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됐습…강혁구 기자2021-03-01
개인회생자 소액 지원 '더불어 행복론' 출시
채무조정이나 개인회생 절차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도민에게 자금을 빌려주는 '더불어 행복론'이 출시됐습니다. 지원조건은 한 사람당 최대 천 오백만 원으로 금리는 연 2에서 4%, 상환기간은 최대 5년 입니다. 전라북도는 이를 위해 3년간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하원호 기자2021-03-01
귀농 5년차 연 소득 3천 6백만 원
농림축산식품부가 조사한 결과 귀농 5년차 가구의 연 평균 소득은 3천6백만 원으로 귀농 전 평균 소득의 88% 수준을 회복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귀농가구의 절반 가량은 농업외 경제활동을 수행하고 있는데 귀농 연차가 쌓일 수록 영농에만 집중하는 가구의 …강혁구 기자2021-03-01
"다양한 규모의 공공 임대주택 공급 필요"
공공 임대주택이 지나치게 작은 규모에 집중되고 있어, 이를 확대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2019년 기준, 국내 공공 임대주택 가운데 전용면적 40제곱미터 미만은 39.5% 40에서 60제곱미터 미만은 32.9%로 전체의 72.4%가 몰려 있다…이승환 기자2021-03-01
설 명절 원산지 표시 위반 46개 업소 적발
지난 설 명절을 앞둔 원산지 표시 집중단속에서 46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19곳은 형사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27곳에 대해서는 5백만 원의 과태료를 물릴 예정입니다. 강혁구 기자2021-03-01
창업기업 4만 6,748곳...6.1% 늘어
코로나19 사태에도 지난해 창업한 기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조사 결과 지난해 전북의 창업기업은 모두 4만 6천 7백여 개로 한 해 전보다 2천 6백여 개, 6.1% 늘었습니다. 중기부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비자와 직접 접촉하는 대면 업종은 …정원익 기자202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