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7명, 전주 모 PC방 4명...누적 1,126명(대체)
지난 19일 이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고, 설 연휴 서울의 확진자가 다녀간 전주의 한 PC방에서 4명이 감염됐습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에서는 어제 오전까지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직원 221명을 추가 검사한 결과 2명이 추가로 감염됐…정원익 기자2021-02-21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 23일부터 운영 재개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오는 23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다만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한 이용객만 입장이 가능하고, 입장 인원도 정원의 30%로 축소돼 어린이를 기준으로 한 회에 60명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창의체험관은 손이 자주 닿는…하원호 기자2021-02-21
37억 '활어 유통 사기 혐의' 3명 구속, 3명 불구속
전주지검 정읍지청은 전국의 영세 양식업자들을 상대로 활어 유통 사기를 벌인 혐의로 수산물 유통업자 43살 A 씨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3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8년 10월부터 2년 동안 고창 등 전국의 어민 13명에게 대형 거래처를 확보한 것처…정원익 기자2021-02-21
코로나 이후 임금 근로자와 자영업자 명암 엇갈려
코로나19 시대, 임금 근로자와 자영업자의 명암이 크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미래연구원이 코로나 이후 한국인의 삶을 조사한 결과 임금 근로자 10명 중 9명에 가까운 88.2%는 수입이 감소하지 않았지만, 자영업자의 61.2%는 수입이 줄었다고 응답했습니…이승환 기자2021-02-20
코로나19 1차 접종 대상자 동의율 96.3%
전북에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대상자의 96%가 접종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도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277곳의 1차 접종 대상자 14,767명 가운데 14,219명이 접종 의사를 밝혀 동의율이 96.3%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자신의 차례…정원익 기자2021-02-20
전북대-군산대, 거리두기 관련 학사일정 확정
전북대와 군산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신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두 대학은 현재 1.5단계 상황에서 대면수업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전북대는 수강인원이 강의실 규모의 50%를 초과할 경우, 군산대는 강의실의 70%를 초과할 경우 비대면 수업…기자2021-02-20
(익산시)공공배달앱 올해 도입...과제는?
군산시가 지난해 수수료를 받지 않는 공공 배달앱을 도입해, 소상공인들이 민간 배달앱 업체에 주는 수수료 부담을 덜었는데요, 익산시도 올해 안에 공공 배달앱을 운영하기로 했는데, 고민도 적지 않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형 공공 배달앱이 첫 선을 보인 지…김진형 기자2021-02-20
현대차 5명 확진...집단 감염 우려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또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직원과 가족 등 33명의 감염자가 나온 뒤 두 달 만인데요, 전라북도는 공장 전체에 대한 전수 검사를 검토하는 등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현대차 전주공장 사…정원익 기자2021-02-20
교도소 2년 후 이전...현 부지, 또 방치?
도시가 팽창하면서 전주교도소를 옮기는 작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2년 뒤면 이전이 완료되는데, 현 교도소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지 아직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덕진동의 옛 법원이나 검찰청 청사처럼 장기간 방치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보도에 송창용…송창용 기자2021-02-19
26일부터 백신 접종...군경 수송 훈련
1주일 뒤인 다음 주 금요일부터 전북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됩니다. 백신의 특성상 아주 낮은 온도에 보관해야 하기 때문에 접종 센터까지 안전하게 수송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이 때문에 수송 절차에는 경찰은 물론, 군까지 참여할 예정인데요. …하원호 기자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