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아파트 불법 거래 65건 적발
군산시가 지난해 12월부터 가격이 급등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편법 증여와 명의신탁, 가격 허위거래 등을 집중조사한 결과, 65건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군산시는 불법 거래 당사자들에게 5천5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명의신탁 의심 거래에서 불법이 확인되…김진형 기자2021-02-14
군산 시내버스 보조금 '눈덩이'..."지간선제로 해결"
군산 시내버스 업계의 적자가 큰 폭으로 늘면서, 군산시가 주는 보조금도 10년 사이에 3배 가까이 불어났습니다. 이를 지간선제 도입으로 풀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시내에서 대야면을 오가는 시내버스입니다. 승객이 서너 명에 불과…김진형 기자2021-02-13
모레부터 식당.카페 24시간 영업 가능
모레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됩니다. 이에 따라 식당과 카페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돼, 24시간 영업할 수도 있게 됩니다. 5인 이상 모임금지는 지금처럼 유지되지만 직계 가족은 예외로 모일 수 있게 됩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정부의 사회적…송창용 기자2021-02-13
'미세먼지 저감' 친환경차 5천5백여 대 보급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올해 친환경차 보급이 확대됩니다. 전라북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 전기차와 수소연료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5천5백여 대를 보급하고, 노후경유차 2만 9천여 대를 조기 폐차하거나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할 계획입니다. 또 민간감시원 5…하원호 기자2021-02-13
과대포장 의심 제품 70건 적발...검사 명령
전라북도가 과대 포장이 의심되는 명절 선물 제품 70건을 적발해 해당업체에 포장검사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문검사기관의 검사에서 포장기준을 어긴 것으로 드러나면 업체에 최대 3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지난 추석명절에는 44개 제품에 대해 검사 명령이 내…하원호 기자2021-02-13
전주.남원서 확진자 6명 발생..누적 1,077명
전주와 남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해 전북의 누적 확진자 수는 천 77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주 확진자 3명은 서울과 인천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남원 확진자 3명은 지난 5일 전남 여수로 배낚시를 갔다가 확진된 이들과 접촉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기자2021-02-12
"온 가족 모이지 못해 아쉬워요"..달라진 설 풍경
신축년 새해 첫날. 잘 보내셨습니까? 올해 설 풍경은 예년과 크게 달라졌습니다. 방역지침 때문에 온 가족이 모이지 못해 특히 아쉬움이 컸는데요.. 하지만 조상의 음덕을 기리고 가족간의 정을 느끼는 마음만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일찍 차례를 지…기자2021-02-12
생후 2주 아기 숨져...학대 혐의 부모 구속
이번에는 씁쓸하면서도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익산에서 태어난 지 2주된 아기가 숨졌는데, 아기 얼굴에서는 멍 자국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20대 부모를 아동학대 치사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구급대원이 119 구급차 안에서 태어난 지 2주된 남자 아기…권대성 기자2021-02-12
낚시 간 버스기사 확진...승객 감염 우려
설 연휴 첫날인 오늘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바다낚시를 다녀온 일가족이 어제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 가운데 한 명이 시외버스 기사여서 승객 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처럼 가족간 만남으로 확진이 잇따르자, 방역 당국은 다시 한번 …주혜인 기자2021-02-11
군산 바이오발전소 소송...대법원 갈 듯
군산시가 대기환경 오염 등을 이유로 바이오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가운데 이 법정 다툼이 대법원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군산시는 군산 바이오 발전소 건립을 추진한 한국중부발전 등을 상대로 1심에서 승소했지만, 지난달 항소심 재판에서 패소하자 대법원에 상고…김진형 기자2021-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