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접촉 자제"...실내 마스크 의무화
이렇게 줄을 잇고 있는 지역감염은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광복절 광화문 집회, 그리고 가족 만남 등, 대부분 수도권에서 전파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당장 수도권 방문을 최대한 피하고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한 행동수칙입니다. 전라북도는 경…김진형 기자2020-08-19
전주시, 화산체육관에 선별진료소 추가 운영
전주시가 화산체육관에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를 추가로 만들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이번 추가 운영으로 전주의 선별진료소는 7곳으로 늘었습니다. @@@권대성 기자2020-08-19
9월11일까지 초중고 학생 2/3만 등교 전망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다음 달 11일까지 초중고 학생은 3분의 2만 등교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교육청 등 전국 시도교육청과 교육부는 오늘 회의를 열고 이같은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내일 구체적인 2학기 학사 운영 방침을 발표합니다. @@@권대성 기자2020-08-19
홍수피해 큰 지방하천...정비율은 41%
하천은 크게 국가가 관리하는 국가하천과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지방하천으로 나뉩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훨씬 큰 피해를 입은 곳이 바로 지방하천인데, 재정이 열악한 자치단체가 관리를 맡고 있다보니 홍수에 대비한 하천 정비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원…하원호 기자2020-08-18
이틀간 지역감염 7명..."신천지 때보다 위중"
전북에서 사흘 동안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특히 지역 감염이 7명이나 되고, 이 가운데 4명은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입니다. / 여기에 3명은 감염경로도 확인되지 않고 , 광복절 집회 참석자도 수백 명에 이릅니다. 신…주혜인 기자2020-08-18
온라인 예배 권고... 전주 공공시설 임시 폐쇄
이처럼 확진자가 늘자 전라북도와 시군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북도는 종교 시설에 2주간 온라인 예배를 강력히 권고하고 전주시는 일주일 동안 공공시설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가진 긴급 방역대책회의, 앞으로 2주가 …김진형 기자2020-08-18
수해 주민 국민연금 보험료 1년간 납부 유예
국민연금공단이 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청을 하면 이달부터 1년 동안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정부의 수해 주민 명단이 확정되면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또한, 납부 유예를 신청하지 않은 수해 주민이 보럼료률 제때 내지 못해도 …정원익 기자2020-08-18
불법전매 271명, 이달까지 조사...추가 고발
최근 전주 신도심에서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으로 사고 판 100명이 무더기로 고발되거나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주시는 271명에 대한 추가조사를 이달 안에 마무리짓고 조만간 추가 고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최근 불법전매 행위가 드러난 곳…정원익 기자2020-08-18
"댐방류, 범정부 조사팀 구성하라" 반발
환경부가 이번 물난리의 원인을 사실상 자체 조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재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인 제공자인 환경부의 조사를 믿을 수 없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용담댐 방류로 수해를 입은 무주군 등은 범대책추진위원회를 만들고, 수자원공사가 방류 …나금동 기자2020-08-18
환경부 "수해 조사위 가동"...노웅래 "면피용 조사"
환경부가 이번 집중호우 피해 원인으로 지목되는 댐 운영관리를 조사하고, 문제가 드러나면 법적 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정부 기관에서 독립된 댐 관리조사위원회에서 댐 운영 관리의 적정성을 조사하고 있다며 문제가 드러나면 법에 따라 엄…주혜인 기자2020-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