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북지역 산불 41건에 22ha 피해
올해들어 도내에서는 모두 41건의 산불이 발생해 22ha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보다 발생 건수는 세 건이 줄었고 피해 면적은 8.4ha가 감소했습니다.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10건으로 가장 많고 논밭두렁 또는 쓰레기 소각이 8건으로 뒤를 이었습…정원익 기자2023-05-22
공무원 노조, 내년 월급 377,000원 인상 요구
전북 시군 공무원 노조 대표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보수 인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실질소득 감소분을 고려해 모든 공무원의 월급을 37만 7천 원 올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정액 급식비와 6급 이하 직급 보조비도 한 달에 8만 원과…권대성 기자2023-05-22
전북도, 2주간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전라북도가 다음 달 2일까지 2주 동안 술집과 전자담배 판매업소, 성인용품점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전주와 군산, 익산의 신시가지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3-05-22
군산대, '글로컬대학' 추진 업무협약
군산대와 군산시, 자동차 융합기술원 등 군산지역 산학관연 30여개 기관이 글로컬대학 선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들 대학과 기관들은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연구와 인력양성 등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글로컬대학은 교…하원호 기자2023-05-22
부안군, 원전안전교부세 서명운동 나서
부안군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무주군은 반딧불이 서식지의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부안군이 오는 7월까지 전국의 원자력발전소 인근 23개 지자체와 함께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정부에 요청하…강훈 기자2023-05-21
미세먼지 '매우 나쁨'...낮 최고 20~23도
오늘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됐습니다. 내일도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날씨는 대체로 흐리다 차차 맑아지겠고, 아침 기온은 11도에서 14도로 예상됩니다. 한낮 기온은 20도에서 23도로 평년과 비슷하…변한영 기자2023-05-21
바다 위 '빈집'...방치 선박 '골치'
오랜 기간 운항하지 않고, 빈 집처럼, 바다에 버려진 선박이 적지 않습니다.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기름 유출 등 환경 오염의 우려도 높은데요. 선박을 방치하는 선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이원화된 관리 체계도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하…하원호 기자2023-05-21
전북도, 시군 재난취약시설 30곳 점검
전라북도 안전관리 자문단이 오는 7월까지 교량과 육교 등 재난취약시설 30곳을 점검합니다. 자문단은 구조물 결함과 균열, 벽체 변형 등을 조사한 뒤, 시군에 결과를 통보해 보수나 보강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안전관리 자문단은 건축과 토목, 전기 등 재난안전 분야 …정원익 기자2023-05-21
전북도, 축산 악취 개선 사업 추진
전라북도가 축산 악취 개선 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7월 3일까지 축산 악취를 줄이는 액비 순환 시스템과 정화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농가당 한도액은 최대 6억 원으로 각 시. 군을 통해 신청하면 됩…정원익 기자2023-05-21
전북도, 절수 시설 지원 수요 조사
전라북도는 이달 말까지 물을 절약할 수 있도록 생산된 변기와 수도꼭지 등 절수 시설이 필요한 숙박업소와 목욕탕 등에 대한 수요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내년부터 신규 사업으로 지원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3-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