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도내에서는
모두 41건의 산불이 발생해
22ha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보다
발생 건수는 세 건이 줄었고
피해 면적은 8.4ha가 감소했습니다.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10건으로 가장 많고
논밭두렁 또는 쓰레기 소각이 8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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