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곳 폭염주의보...내일 최대 80mm 비 (아침뉴스)
전북은 현재 전주와 순창 등 8개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더위가 이어지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9도에서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에 무주와 장수, 남원 등 일부 지역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김진형 기자2022-06-22
장수 야산에서 불...80대 숨진 채 발견(화면)
오늘 낮 2시 10분쯤 장수군 산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 1명이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30분 만에 불을 진압했지만 현장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묘지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김근형 기자2022-06-21
전주시 '조정대상지역' 해제 여부 이달 말 결정
지난 2020년 12월 지정된 전주시의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여부가 이달 말 결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전주시 등 112곳을 대상으로 조정대상지역 유지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최근 주택가격 상승률과 분…권대성 기자2022-06-21
8개 시군 '폭염주의보'...내일 오후 5~40mm 소나기
오늘 무주의 한낮 기온은 34.7도로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전주와 익산 등 8개 시군에는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미터 안팎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김근형 기자2022-06-21
253명 확진...재택치료 5달 만에 1천 명 미만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53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180여 명이 늘었습니다. 전주가 122명을 기록했고, 군산 등 4개 시군에서 두 자릿수, 정읍 등 7개 시군에서 한 자릿수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장수와 임실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873…김진형 기자2022-06-21
노동자 30% "일터에 휴게실 없어"
노동자에게 일터의 휴게실은 지친 심신을 조금이라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이런 휴게공간이 없는 일터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30%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체 직원이 20명 미만인 곳에서 사무직으로 일하는 30대 …이정민 기자2022-06-21
군산에서 정차한 외제차 불...2,200만 원 피해(화면)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군산시 신관동의 한 도로에 멈춰 있던 외제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차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20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군산경찰서와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김근형 기자2022-06-21
늘어나는 무인점포...장애인 '한숨'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비대면인데다 인건비도 안 드는 무인점포가 더 늘었습니다. 그런데 장애인들은 이런 무인점포 이용이 쉽지 않다고 호소합니다. 김근형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 2명이 무인 편의점을 찾았습니다. 출입문 턱이 높은 탓에 들…김근형 기자2022-06-21
"노동자 30% 일터에 휴게실 없어"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조사한 결과 산업단지 노동자의 30.7%가 휴게공간이 없는 일터에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의 39.5%는 휴게실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 휴식권 보장을 위해 휴게실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정부…이정민 기자2022-06-21
익산에 수소버스 충전소 내년 말까지 건립
익산에 내년 말까지 수소버스 충전소가 지어집니다. 익산시는 모두 60억 원을 들여 하루에 수소버스 150대가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를 목천동 일대에 짓기로 한국가스기술공사 등과 협약했습니다. 익산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하루 50대의 수소차 충전이 가능한 충…권대성 기자2022-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