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12월 지정된
전주시의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여부가
이달 말 결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전주시 등 112곳을 대상으로
조정대상지역 유지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최근
주택가격 상승률과
분양권 전매 거래량 등이
조정대상지역 지정 요건에 미치지 못한다며
국토부에 지정 해제를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