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세 번째 전 시민 재난지원금 지급
정읍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모든 시민들에게 세 번째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합니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 원으로, 정읍에 주소를 둔 10만 7천 명에게 107억 원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정읍시민은 오는 26일부터 2월 1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되고, 6월 …김진형 기자2022-01-11
'조정지역' 재건축 입주권...상실→구제
전주가 2년 전 부동산 조정 대상지역으로 묶이면서, 재건축 아파트 매수자 가운데 일부는 입주권을 받지 못할 처지에 놓였었죠. 그런데 선의의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정원익 기자2022-01-11
서해안 최대 5cm 눈...금요일까지 강추위
전북은 오늘 매서운 추위와 함께고창과 부안 등 서해안 지역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내일까지 1에서 5CM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하 1도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6도,낮 최고기…김진형 기자2022-01-11
83억 무주군 버섯배지시설...1년 넘게 놀려
무주군이 버섯 재배 농가에게 표고버섯 배지를 공급하기 위해 버섯배지 생산시설을 건립했습니다. 80억 원이 넘게 들어갔지만 1년이 넘게 공장을 가동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겨우 가동에 들어갔지만 일부 시설은 여전히 놀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정윤성 기자2022-01-10
인력난..새해에도 '한숨'
코로나 사태 이후 농촌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2년 째 이런 상황이 계속됐는데, 해가 바뀌었지만 사정은 여전히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cg 지난 2년간 도내에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모두 1,029명. 하지만 해외에서 …강혁구 기자2022-01-10
코로나 영향 지난해 김치 수출 최고 기록
지난해 우리나라 김치 수출이 12년 만에 흑자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인 1억 5천 9백만 달러 어치를 달성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코로나 이후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한류 열풍으로 김치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강혁구 기자2022-01-10
내일까지 최대 5cm 눈...낮기온 -3~-1도
전북 전역에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서해안 2에서 5cm, 내륙은 1에서 3cm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하 4도, 낮기온도 영하 3도에서 영하 1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이정민 기자2022-01-10
사랑의 온도탑, 24년 연속 '100도' 달성
전북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캠페인 종료 3주 가량을 남겨두고 100도를 넘어서, 24년 연속 목표 모금액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오늘(10일)까지 모금액은 77억 2천600만 원으로 온도탑 수은주는 105.1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온도탑은 전주시 오거리문화광장에 …이정민 기자2022-01-10
올해 첫 초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 해제
오늘 오전 6시부터 발령된 올해 첫 초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가, 잠시 뒤인 밤 9시부터 해제됩니다. 전라북도는 내일 초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이 예상됨에 따라, 발령 15시간 만에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과 대기오염…김진형 기자2022-01-10
어제 96명...오늘 오전 30명 추가 확진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96명입니다. 전주는 한 어린이집에서, 익산은 병원과 육가공 협력업체에서, 군산은 아동센터에서 각각 확진자가 이어졌습니다. 오늘은 오전까지 30명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오미크론 감염자는 모두 292명, 감염 의심자는 30…김진형 기자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