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 매출 2백억...일자리 2천 개 창출
올해 도내 마을기업 105곳이 모두 2백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마을기업이 도내에서 처음 시작된 지난 2011년의 37억 원보다 5.5배 성장한 규모입니다. 전라북도는 마을기업을 통해 만들어진 일자리도 2011년 570개에서 2천 개로 3.5배 늘었다고…김진형 기자2022-01-01
전북업체, 전주 대형공사 5곳서 530억 수주
전북업체들이 전주 지역 대형공사에서 잇따라 하도급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전북업체들이 올해 전주에서 착공한 아파트와 주상복합 등 5개 현장의 골조 공사를 모두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수주액은 역대 최고인 530억 원으로 토목과 기…정원익 기자2021-12-31
새만금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 내년 착공
2023년 8월 새만금 잼버리 대회의 운영본부로 활용된 뒤 국내외 청소년 체험과 교류 공간으로 쓰일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가 내년에 착공합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오늘 새만금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450억 원을 들여 2023년에 6월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권대성 기자2021-12-31
'일·생활균형 지수' 전국 15위...2단계 하락
고용노동부가 일과 생활의 균형 정도를 보여주는 2020년 일·생활균형 지수를 발표한 결과 전북은 100점 만점에 48.0점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보다 0.6점 올랐지만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5위로 순위는 2단계 내려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근로시간과 휴가 기간, 사…권대성 기자2021-12-31
전주 등 8개 시군 '0채'...미분양 아파트 급감
전북의 미분양 아파트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전주를 비롯해 8개 시군에는 아예 한 채도 남아있지 않는 등 170채에 그치고 있는데요, 집값 상승과 풍선 효과로 외지 수요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갈수록 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 1…정원익 기자2021-12-31
뉴스로 돌아본 2021 신축년
숨가쁘게 달려온 2021년 신축년도 이제 서너 시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돌아보면 어느 해보다 힘겹고 고단했던 풍경이 많이 떠오르지만, 의미있고 보람있는 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JTV 기자들은 지난 365일 동안 전라북도의 현장을 구석구석 누볐고, 때론 도민들의…이승환 기자2021-12-31
전북, 농업 이외 산업 전국 비중 2,3%대
전라북도에서 농업 이외의 산업은 전국 대비 비중이 2,3%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전북의 농림어업은 전국 비중이 10.4%로, 경북과 전남, 충남, 경남에 이어 다섯 번째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광업.제조업은 2.3%, 전기가스업과…이승환 기자2021-12-31
미군기지 집단감염, 지역사회로 번져
어제, 군산 미군기지 안에서 미국 국적의 121명이 코로나19에 무더기로 감염됐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나왔는데 이들과의 접촉 등으로 20명 넘는 지역민이 확진됐습니다. 일부는 전파 속도가 빠른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이정민 기자2021-12-31
소상공 종사자 3만 명↓...월세 '89%'
코로나19가 덮친 지난해, 전북에서만 소상공업체 종사자 3만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세로 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은 89%까지 늘어났는데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통계로 드러나면서 방역 지원금에 대한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2…정원익 기자2021-12-31
새해 첫 날 -12도 추위...해돋이 가능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은 익산이 영하 9.7도까지 떨어졌고, 낮기온도 장수 영하 1도, 전주는 0도에 머물렀습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도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내려간 뒤 낮부터 추위가 차츰 풀리겠습니다. 새해 첫 해돋이는 맑은 날씨 속에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이정민 기자20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