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총파업...학교 비정규직도 파업
민주노총은 오늘 총파업에 전북에서 3만 2천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최 측 추산으로 노조원 1천3백 명이 전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비정규직 철폐와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 적용 등을 촉구했습니다. 집회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5미터 간격…주혜인 기자2021-10-20
전주시, '공공배달앱' 내년 2월 도입
'전주형 공공배달앱'이 내년 초 도입됩니다. 전주시는 중개 수수료율을 2% 이하로 결정하고, 전주사랑상품권도 사용이 가능한 '공공배달앱'을 내년 2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외식업체 8천여 곳 가운데 4천 곳을 가입시킨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정원익 기자2021-10-20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인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자동차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사실상 선정됐습니다. 에디슨모터스는 회생법원의 허가 절차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 쌍용차 실사 등을 거쳐 최종 인수대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에디슨모터스는 쌍용차…하원호 기자2021-10-20
저출산·경제위축 심화...악화되는 전북 상황
최근 정부에서 균형발전과 지방소멸에 대한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대선과 지방선거 등 각종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논의와 공약 발굴도 한창입니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각종 통계와 조사 결과를 보면, 전라북도의 상황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이승환 기자2021-10-20
어제 9명 확진...44일 만에 한 자릿수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9명, 오늘은 오전까지 3명입니다. 하루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5일 이후 44일 만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와 군산이 각 4명, 완주 3명, 정읍 한 명입니다. 군산의 한 동전 노래방과 관련해 고등학생 등 3명의 …하원호 기자2021-10-20
올해 3분기 화재 건수 감소에도 피해 증가
올해 3분기 화재 건수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피해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9월까지 전북에서 발생한 화재는 1천6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명 피해는 68명으로 지난해보다 22명 늘었고, 재산 …주혜인 기자2021-10-20
익산도 상생형 일자리..."800개 창출"
군산에 이어 익산에서도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이 추진됩니다. 익산시와 기업, 노동계 그리고 농업인 생산단체가 식품 산업을 중심으로 8백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형 일자리 사업을 논의할 상생협의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김진형 기자2021-10-20
내일 최저기온 1~5도...주말까지 추워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완주 17.2도, 전주 16.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모레는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낮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이정민 기자2021-10-20
도내 기업 53% "올해 목표 실적 달성 못해"
도내 기업의 절반 이상이 올해 목표 실적을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 상공회의소 협의회는 도내 138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3.6%가 올해 목표 실적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큰 이유로는 코로나19 장기화…정원익 기자2021-10-20
적자에 허덕이는 수소 충전소...대책은?
전주에 하나뿐인 수소 충전소가 적자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보급된 수소차량이 적다 보니, 수지타산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년까지 전주에만 4곳의 충전소가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인데 역시 당분간은 적자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해 1…정원익 기자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