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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총파업...학교 비정규직도 파업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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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오늘 총파업에 전북에서
3만 2천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최 측 추산으로 노조원 1천3백 명이
전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비정규직 철폐와 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 적용 등을 촉구했습니다.

집회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5미터 간격으로 설치된 경찰 저지선에 맞춰 50명 미만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급식 조리사, 돌봄 교사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1천2백여 명도
총파업에 참여해, 194개 학교의 급식과
122개 학교의 돌봄 교실 운영에
차질을 빚었습니다.(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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