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만 3세까지 월 30만 원 양육수당"(TJB)
다른 지역의 소식을 살펴보겠습니다. 대전시가 내년부터 만 3세 미만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매달 30만 원의 양육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전북의 합계 출산율이 8개 도 가운데 경기도 다음으로 낮다는 통계가 나왔는데요 우리도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김철 기자2021-09-24
전북 스쿨존 적발 사례, 3년 새 5배 증가
스쿨존의 무인 단속 장비가 증가하면서 속도위반 적발 사례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민주당 한병도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만 2천9백여 건이던 전북지역 스쿨존의 속도 위반 적발 사례는 지난해 5배인 6만 4천4백여 건으로 크게 늘었습니…이승환 기자2021-09-24
임야 1필지에 4,857명 지분...또 기획부동산?
개발 가능성이 적은 임야 한 필지에 무려 4천8백여 명이 지분을 투자한 사례가 나왔습니다. 경기도의 사례인데요, 전문가들은 기획부동산 사기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북의 일부 투자자들이 수도권의 이런 땅에 투자를 하고 있어서 피해가 우려됩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2021-09-24
군산 신치항 정박 운반선서 불...1명 화상(화면)
오늘 낮 12시 20분쯤 군산시 새만금 신치항에 정박하고 있던 2.99톤급 어획물 운반선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배에서 작업을 하던 선장 61살 A 씨가 등에 화상을 입었고, 선박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주혜인 기자2021-09-24
"지역사회도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해야"
지역사회도 기후 위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구 온도가 1.5도 이상 상승하면 더 큰 재앙이 펼쳐질 것이 분명한 데도 정부나 기업은 말만 앞세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라…이승환 기자2021-09-24
정읍 이어 남원도 추가 지급...도, "계획 없어"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은 전국적으로 이의신청이 30만 건을 넘었을 만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소득을 기준으로 88%의 국민들에게만 지급하다 보니, 벌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 때문에 정읍시에 이어 남원시도, 자체 예산으로 나머지 시민들에게 지원…하원호 기자2021-09-24
주말 맑고 선선...일교차 커
오늘 한낮 기온은 익산이 27.7도, 완주와 전주가 27.5도를 기록한 가운데 대체로 맑았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고 선선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8도, 한낮 기온은 23도에서 27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도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주혜인 기자2021-09-24
전북소방본부 골든타임 도착률 전국 평균보다 낮아
전북소방본부의 골든타임 도착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 들어 7월까지 전북본부의 골든타임 도착률은 63%로, 2018년의 57.5%보다는 5.5%p 높아졌지만 전국 평균인 69%에 비해서는 여전히 6%나 낮았습니다. 골든타임은 불길이 …이승환 기자2021-09-24
진안 플라스틱 공장서 불...7200여만 원 피해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진안군 마령면의 한 위생용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7천2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주혜인 기자2021-09-24
현대차 울산 물량 전주 이전 난항...다음 주 재논의
현대차 울산공장의 물량을 전주공장으로 일부 옮기는 문제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수요가 넘치는 울산 4공장의 스타리아를, 물량 부족에 시달리는 전주공장로 옮기고 펠리세이드를 그만큼 추가 생산해 미국 수요에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울산 4…이승환 기자202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