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까지 20~70mm 비 (아침뉴스)
전북은 오늘 아침부터 산발적인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후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겠고, 내일 새벽까지 20에서 7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2도를 기록했고,한낮 기온은 24도…이정민 기자2021-09-29
전북도 재난지원금 52억 미사용..."30일까지 써야"
전라북도가 자체적으로 지난 7월부터 모든 도민에게 10만 원씩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의 3%가량인 52억 원이 아직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용 기한이 오는 30일까지로 이때까지 쓰지 않으면 전라북도에 환수됩니다. 전라북도는 도민의 98%가 …권대성 기자2021-09-28
사흘 연속 40명대 확진
전북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사흘 연속 4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추석 연휴 직후 60명대에서 떨어졌지만 확산세가 여전합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무증상 확진자의 입원 기간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순창의 한 요양병원 환자 1명이 확진됐…권대성 기자2021-09-28
소방서장 구급차 사적 사용...은폐 의혹도
도내 한 소방서장이 119 구급차로 익산의 한 병원에 있던 중환자를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해줬습니다. 이게 뭐가 문제가 될까 싶지만, 이 중환자가 자신의 인척이고 관련 규정도 어긴 것이다 보니, 구급차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이정민 기자2021-09-28
전주 제외 버스 노사 임단협...지자체, 파업 대비
전주를 제외한 13개 시군의 시내·농어촌버스와 시외버스 노조가 내일 사측과 최종적으로 임금과 단체 협상에 나서는 가운데, 전라북도와 시군이 결렬 시 파업 돌입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버스 노사는 임금과 상여금 등의 인상 여부를 두…권대성 기자2021-09-28
환경청, 고창 산단 환경보전방안 검토서 반려
전북지방환경청이 육가공업체 입주에 따른 고창 일반산업단지의 환경보전방안 검토서를 보완 요구가 반영되지 않았다며 전라북도에 되돌려보냈습니다. 이에 따라 육가공업체가 입주할 수 있도록 고창 일반산업단지 계획을 바꾸는 게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고창 일반산…주혜인 기자2021-09-28
전북도의회 의장단, 현대차 노사에 협조 요청
현대차의 생산물량 이관문제와 관련해, 전라북도의회 의장단이 울산공장을 방문해 노사 양측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송지용 의장과 최영일 부의장은 노조 임원진과 사측 경영진을 차례로 만나, 전주공장의 고용안정과 지역경제를 위해 노사가 통 큰 협조를 해달라고 …이승환 기자2021-09-28
농산물 도매도 온라인으로
비대면 거래가 일상이 된 가운데 농산물의 온라인 도매가 내년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올해까지 2년간 시범사업을 해봤는데 보완할 점이 없지 않지만 가능성을 보였다는 평가입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창고 안에 양파가 가득 쌓여 있습니다. 이 농협은 지난해 온라인 …강혁구 기자2021-09-28
대낮에 8살 아이 흉기로 위협한 40대 조사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 26일 낮 12시쯤 전주의 한 놀이터에서 8살 아이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49살 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흉기가 플라스틱 모형이었지만 아동에게는 위협적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남성이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보여 가족에게 인계…주혜인 기자2021-09-28
노을대교 등 16개 도로 건설 계획 최종 확정
국토교통부가 노을대교 등 전북의 16개 도로 건설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토부는 고창 해리와 부안 변산을 잇는 노을대교를 3천390억 원을 들여 만들기로 오는 2025년까지 시행하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했습니다. 또한, 순창-구림 간, 익산 신지-영만 …권대성 기자202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