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을대교 등 16개 도로 건설 계획 최종 확정

2021-09-28

공유하기

국토교통부가
노을대교 등 전북의 16개 도로 건설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토부는
고창 해리와 부안 변산을 잇는
노을대교를 3천390억 원을 들여 만들기로
오는 2025년까지 시행하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했습니다.

또한, 순창-구림 간, 익산 신지-영만 간 등
15개 도로도 포함됐고
사업비는 모두 1조 3천609억 원입니다.

[송하진/전라북도지사: 
사실 과거에는 실망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1조 3천6백억 원대가 확보가 돼서 
우리 전라북도가 앞으로 경제 성장을 하는데 
물류의 흐름, 사통팔달을 갖추게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