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창업의 길잡이'...창업 역량 '쑥쑥'
코로나19로 갈수록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 전북 신사업 창업 사관학교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길잡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전에 점포를 직접 운영해보는 기회를 통해 큰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꿈이룸'이라는 이…정원익 기자2020-12-21
형사처벌 없는 '촉법소년' 범죄 증가(최종)
경찰이 최근 인터넷에 장애인을 판다는 글을 올린 이를 추적했더니 10대였고, 만 14살 미만으로 형사 처벌할 수 없는 이른바 '촉법소년'이라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이같은 촉법소년 범죄가 최근 3년간 전북에서도 한 해 평균 160건 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2020-12-20
요양병원등 집단감염 여파 이어져
요양병원등 코로나 19 집단 감염 여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양병원 격리중에 증상이 나타나거나 마을주민으로의 확산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에 대한 전수검사를 올해안에 마치기로 했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하루만에 도내에서는 …기자2020-12-20
고병원성 AI 4건...피해액 100억 원 넘을 듯
최근 3주간 고병원성 AI가 4건이나 발생한 가운데, 피해액이 100억 원을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고병원성 AI로 122만 마리의 닭과 오리를 살처분했고, 이에 따른 농가 보상비와 살처분 비용이 1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북에서는 2년 8개월 …권대성 기자2020-12-20
"코로나 확진 공무원 직위해제는 인권침해"
순창군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보건의료원 과장을 직위해제한것과 관련해 의료계가 인권침해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은 해당 과장을 코로나19 감염이유로 직위해제한것은 바이러스 감염환자를 중세시대 마녀사냥하듯 부당하…이승환 기자2020-12-20
순창 요양병원 집단 감염...14명 확진(대체)
김제에 이어 순창 요양병원에서도 무더기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병원 종사자가 자신이 돌보는 환자는 물론 지인들에게도 옮긴 사례인데요.. 요양병원은 집단 격리조치됐고, 확진자가 사는 마을 주민에 대해서는 전수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조창현 기잡…이승환 기자2020-12-19
건축자재 보관창고 불...9천여만 원 피해
오늘 낮 12시30분쯤 전주시 팔복동 한 건축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창고 190제곱미터와 트럭, 창고 안에 있던 건축자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주혜인 기자2020-12-19
올해 도내 실업급여 수급자 41% 증가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도내 실업급여 수급자는 2만 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무려 41%나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지급된 실업급여도 한 해 전보다86억 원 가량 증가한 291억 5천여만 원에 이릅니다.…나금동 기자2020-12-19
전주 부동산 조정대상...풍선효과 우려
전주가 처음으로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부동산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폭등하던 전주의 아파트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다른 지역으로 풍선효과가 나타나는 건 아닌지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정원익 기자2020-12-18
장사 못해도 월세는 그대로...자영업자 '막막'-대체
코로나19가 다시 무섭게 유행하면서 누구보다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매출은 크게 줄고 거리두기 강화로 영업시간까지 단축됐지만, 임대료는 그대로여서, 더욱 막막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신도심에 있는 식당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김진형 기자2020-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