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 어린이집 안 가"... 학대 정황 수사
도내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 의심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어린이집 교사가 아이의 머리를 때리고 세게 흔들기도 했는데요, 피해 아동의 부모는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하자 어린이집의 CCTV를 통해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정상원 기…정상원 기자2025-06-24
내일 저녁까지 최대 10mm... 한낮 23~26도
오늘 오후 4시 기준으로 고창에 26.7mm, 정읍 26.6 김제 25.5 전주에 24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 저녁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9에서 21도, 한낮 기온은 23에서 26도로 평년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전북은 내일 밤부…강훈 기자2025-06-24
원광대-원광보건대, 통합 선포식 개최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된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가 통합 원광대학교 출범을 선포했습니다. 오늘 선포식에는 학생과 교직원 등 300명이 참석해 통합의 의미와 앞으로 발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원광대는 내년부터 국내 최초로 4년제 일반 학사와 2년제 전문학사로 …이정민 기자2025-06-24
차량 화재, 주민 숨지게 한 30대 '선처 호소'
지난 4월 차 안에서 불을 내 이웃 주민을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공소 사실을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여성 측 변호인은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피고인이 가입된 보험을 통해 피해를 변제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4월 …김학준 기자2025-06-24
버스, 전신주 들이받아... 승객 3명 이송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전주시 효자동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등 승객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강훈 기자2025-06-24
맨발 걷기 '황톳길'... 폭우에 '속수무책'
맨발걷기 열풍이 불면서 전국적으로 황톳길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전주에도 10곳이 넘는 황톳길이 만들어졌는데 지난 주말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일부가 유실되기도 했습니다. 황톳길은 폭우에 취약해서 유지관리가 큰 과제로 지적됩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민지 기자2025-06-24
대학원 입학 대가로 수천만 원 받은 교수 기소
전주지방검찰청은 대학원 입학 등을 대가로 학생 측에게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한 대학교 교수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 교수는 2022년 지인의 아들을 대학원에 입학할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고 연구비 등의 명목으로 5천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김학준 기자2025-06-24
6월 소비자 심리지수 102.2...3년 만에 '긍정'
경제 상황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이 3년 만에 기준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 지수는 102.2로 한 달 전보다 6 포인트 올랐습니다. 소비자 심리 지수가 긍정과 부정을 가르는 기준치인 100을 넘어선 건 2022년 6월 …변한영 기자2025-06-24
농민회,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유임 철회 촉구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은 이재명 대통령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유임시키자 이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농민회는 송 장관이 지난 임기 동안 벼 재배면적 강제 감축과 농지 규제 완화 등 농업을 외면한 정책을 주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정…김민지 기자2025-06-23
남원서 70대 노인 화물열차에 치여 숨져(화면)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남원시 주생면 전라선 철길에서 70대 남성이 화물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남원경찰서는 이 남성이 무단으로 선로에 들어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 사고로 전라선 열차 운행이 일부 차질을 빚었으며 1…정상원 기자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