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시민사회 원로들 "윤석열 정권 퇴진하라"
시민사회 원로들이 비상시국을 선언하고, 윤석열 정권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은 3.1절 기념사에서 일본 극우 정권을 동반자로 미화하고 전범 기업의 책임을 면제해 줬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연일 검찰을 앞세…변한영 기자2023-03-14
경찰, 양대 건설노조 전격 압수수색
경찰이 건설현장의 불법행위와 관련해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산하 건설노조 사무실을 잇따라 압수수색했습니다. 갑작스런 수색에 민주노총은 노조 탄압이라며, 정부와 경찰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에 있는 민주노총 건설노조 타워크레인지…강훈 기자2023-03-14
전라유학진흥원 반쪽짜리 되나... 통합 '터덕'
호남 유학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전라유학진흥원 건립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문제는 전남의 한국학호남진흥원과의 통합입니다. 통합 작업이 터덕거리면서 반쪽짜리가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부안군 부안읍의 도동서원 터입니다. 조…정원익 기자2023-03-14
전북교육청,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협약
전북교육청과 전북도, 전북경찰청 등 8개 기관은 오늘(14일) 도교육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어린이 교통안전 정책을 수립하고 시민들의 교통 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JTV 전…이정민 기자2023-03-14
전북도, '천년 명가' 6곳 선정하기로
전라북도가 전통과 성장잠재력 있는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전북 천년 명가'를 선정합니다. 전라북도는 30년 이상 동일한 업종을 유지하거나 가업을 승계한 소상공인 점포 6곳을 선정해 최대 2천만 원의 경영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9년…정윤성 기자2023-03-14
상가 건물 불...600만 원 재산 피해
어젯밤 11시 20분쯤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한 상가 2층에서 불이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강훈 기자2023-03-14
최정호 전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내일 인사청문
최정호 전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전라북도의회 인사청문회가 내일(15일) 열립니다. 내일 인사청문회는 업무 능력 검증과 도덕성 검증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도덕성 검증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최 후보자는 익산 출신으로 국토교통부 차관과 전라북도 정무부…권대성 기자2023-03-14
"치료비도 부족하다"... 선관위 "도의적 책임만"
2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순창 교통사고의 피해자 가족들이 책임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는데요. 선거관리위원회는 도의적인 책임만 지겠다고 답변해 유족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순창군 구림농협 주차장 교통사고 유족과 피해자들이 순…이정민 기자2023-03-13
군산시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군산시가 4년 만에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군산시와 울산 남구, 인천 중구 등 3곳을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주택 사업자가 분양 보증을 받을 때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지난 1월 …하원호 기자2023-03-13
목재칩 생산 놓고, 행정심판에도 반발
군산의 한 마을에서 목재칩 공장 설립문제를 둘러싸고 주민과 업체가 맞서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주민과의 갈등 끝에 행정심판에서 이겼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환경오염을 우려하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공장…강훈 기자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