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4년 만에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군산시와 울산 남구, 인천 중구 등 3곳을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주택 사업자가 분양 보증을 받을 때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지난 1월 말 기준 군산의 미분양 주택은
2천544채로 지난해 9월 이후 넉 달 만에
2천5백여 채가 증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3-03-13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