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역 대설주의보...모레까지 10~25cm 눈
전라북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가운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적설량은임실 4.1, 부안 3.4, 장수 2.3 고창 2.5, 전주 0.6센티미터 등입니다. 모레 아침까지 예상 적설은 10에서 25, 많은 곳은 30센티미터 이상입니다. 시간당 3에서 5센티미터의 매우…권대성 기자2022-12-22
모레까지 최대 30cm 눈... 강추위 이어져
내일 새벽부터 모레 아침 사이 전북지역에는 많은 양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10에서 25cm, 많은 곳은 최대 30cm로 예상됩니다. 내일 0시를 기해 도내 모든 지역에는 대설 예비 특보가 내려집니다. 매서운 한파도 다시 찾아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이정민 기자2022-12-21
신생아 버린 베트남 유학생... "혼자 키우기 어려워"
영하의 한 겨울 추위 속에 생후 열흘도 안 된 신생아가 버려진 사건, 바로 어제 이 시간에 전해 드렸습니다. 아기를 버린 생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베트남에서 온 유학생이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아이를 혼자서 키우기 어려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이정민 기자2022-12-21
'스쿨존 30km' 운전자 불만... 속도 탄력 운영되나
2년 전, 이른바 민식이법이 시행되면서 어린이 보호구역의 제한속도는 시속 30km로 돼있는데요 운전자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경찰이 속도 제한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왕복 4차로에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 시속 30km 단…이정민 기자2022-12-21
군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 폭행
군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학생은 지난달 9일, 친구를 불러내기 위해 특별실에 들어갔다가 이 수업을 담당하던 교사가 나무라자 교사의 얼굴 등을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사와 학생은 …하원호 기자2022-12-21
어제 3,164명 확진...석 달 만에 3천 명 넘어
어제 전북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3,164명입니다. 하루 확진자가 3천 명을 넘은 건 지난 9월 13일 이후 석 달여만입니다. 전주가 1,12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 547명, 군산 447명 등입니다. 사망자는 1,118명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95만 2천여 명, 재택 치료자는 1…정원익 기자2022-12-21
한옥마을 관광객... 3년 만에 천만 명 넘나?
전주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올해 천만 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거의 3년 만인데요. 코로나에 애를 태웠던 한옥마을 상인들이 한시름을 덜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전주한옥마을에 활기가 넘칩니다. 곱게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김진형 기자2022-12-21
익산시, '주얼리 산업' 경쟁력 강화(시군)
익산시가 주얼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럼을 열었습니다. 고창군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미니 수박의 재배 기술 교육에 나섰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주얼리 산업 활성화와 선진화를 위한 포럼이 익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정원익 기자2022-12-21
"교육세 3조 전용...전북교육 예산 1,650억 줄어"
정부가 교육세 3조 원을 삭감해 대학 예산으로 전용할 경우 내년도 전북교육청의 예산은 1,650억 원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시설 개선과 미래교육에 많은 예산이 필요한데도 정부가 3조 원의 교육세를 대학에 지원하면 내년에 전북의 교…김철 기자2022-12-21
전세 거래 '뚝'... 월세 갈아타기 '뚜렷'
전세를 찾는 세입자가 크게 줄면서 전세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전셋집을 구할 때 이용하는 전세 대출 금리가 올 초보다 두 배 넘게 오르면서 이자 부담이 커졌기 때문인데요.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월세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김진형 기자202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