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감찰과장, '명절 선물 수수' 의혹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의 감찰책임자가 부적절한 명절 선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본부는 감찰과장이던 A소방정이 지난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료 소방관들에게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내부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고 …정상원 기자2025-10-21
10건 중 9건은 '수의계약'...전문성 '뒷전'
자치단체 타당성 용역 보고서의 문제점을 살펴보는 기획보도입니다. JTV는 지난 4년간 전북 14개 시군이 발주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직접 분석했습니다. 전체의 90% 가까이가 수의계약으로 체결됐는데요. 전문성을 따지지 않는 묻지마 수의계약이 부실한 조사를 양산하…최유선 기자2025-10-21
올림픽 도시 총회 참석...'선진 노하우 습득'
전북자치도가 올림픽 개최 도시들의 경험을 배우기 위해 세계 올림픽 도시연맹 총회에 참석합니다. 내일 (21)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30개 나라, 2백여 명의 올림픽 개최 도시와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전북자치도는…정원익 기자2025-10-21
감사원,'낙하산' 채용 전주시설공단 자료 요청
우범기 전주시장의 측근이 전주시 시설공단 임원으로 임명돼 낙하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채용 과정에 대한 감사원 감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시는 최근 감사원이 이번 인사와 관련된 자료를 요청해 이를 감사원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하원호 기자2025-10-21
민중기 특검 주식 의혹 공방…여 “특검 흔들기” 야 “국감 증인 불러야”
국회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민중기 특별검사의 과거 비상장 주식 거래를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 특검이 2010년 주식 매도로 1억 5천만 원가량의 수익을 얻었다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을 제기하고, 국감 증인 채택과 고발 방침까지 밝…김철 기자2025-10-21
전남은 '최대 산지'...전북은 '말뿐인 농도'
전남은 우리나라 아열대 작물의 최대 산지로 떠올랐습니다. 일찌감치 기후위기에 대비해 탄탄한 지원 정책과 기반 시설을 다져왔기 때문인데요. 전북의 현실은 어떨까요. 농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새콤한 향을 가득 품은 청레몬이 …이정민 기자2025-10-20
전주시, 리싸이클링타운 불법 승인 의혹 반박
전주시가 한승우 시의원이 제기한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운영사 변경의 불법 승인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2월 운영사를 단독 체제에서 공동 운영 체제로 변경 승인하는 과정에서 한승우 의원이 불법 의혹을 제기한 지방계약법을 비롯해 관련 법을 검토한 …김학준 기자2025-10-20
전북소방, 올여름 80명 구조..빗물 2만 톤 퍼내
전북도소방본부가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자연 재해 현장에서 80여 명을 구조했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기간 자연재해는 17건이 발생했고 1천6백여 명의 소방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또 침수된 57곳에서 2만4천여 톤의 빗물을 퍼내는 등 모두 455…김민지 기자2025-10-20
"자치단체 AI 전문 인력 '0명'...대책 시급"
도내 자치단체들에 AI 전문 인력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전북자치도와 14개 시군이 210여 명의 전산직 공무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AI를 담당할 데이터직은 한 명도 없어 전산직 일부가 AI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정원익 기자2025-10-20
"청년 문화예술패스 활용 저조...대책 필요"
정부가 청년들에게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패스 이용률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박정규 의원은 도내 청년의 문화예술패스 이용률은 지난해 25.4%, 올 상반기에도 26.4%에 그치면서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정원익 기자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