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세계한인회장대회 협업 성과 공유
전 세계 한인 회장들이 교류하는 자리에서 전북의 재외 동포 협업 사례가 공유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어제 (30일) 서울에서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세계 호남향우회 운영과 재일 전북도민회 등의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또, 모레 전주에서 열리는…변한영 기자2025-10-01
전북소방, 추석 특별경계근무 돌입
추석 연휴 기간 도내 모든 소방관서가 특별 경계근무에 나섭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내일부터 10일까지 모든 직원이 언제든 출동할 수 있도록 대기하고, 소방 장비도 전면 가동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사람들이 몰리는 역과 …정상원 기자2025-10-01
윤준병 "여태 뭐 했나?"...올림픽 유치 구멍? (JTV)
SNS를 통해서 전북자치도의 올림픽 유치 계획을 강도 높에 비판했던 윤준병 의원이 전북도의 준비 상황을 계속 꼬집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IOC와의 대화에 악영향을 끼칠까 분위기 수습에 진땀을 빼고 있는데요. 하지만 유치 계획에 빈틈이 있다는 건 부정하기 힘든 …변한영 기자2025-10-01
익산시, 국가유산청 공모에 8개 사업 선정
익산시가 신청한 8개 사업이 내년도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에 선정돼 3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미륵사지 미디어 아트와 익산 백제 국가유산 야행,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 생생국가유산 사업 등이 포함됐습니다. 익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김진형 기자2025-10-01
벌써부터 과열 조짐... 혼탁 선거 우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단체장과 출마 예정자를 둘러싼 잡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선거는 아직 8개월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유기상 전 고창군수는 지난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정원익 기자2025-10-01
완주.전주 통합 비전..."거창한 구호만 나와"
전주시가 완주-전주 통합 시에 대한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오는 2040년까지 9조 원에 가까운 예산을 들여 인구 100만 명의 광역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인데요 정작 재원 조달 방식 같은 사업의 구체성이 부족해 선언적 수준에 그쳤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민…이정민 기자2025-09-30
도의회, 전기재해 예방.지원 조례 제정
전기 화재와 감전 사고 등 전기 재해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은 노후된 전기시설 교체와 정기적 안전 점검, 24시간 감시체계 구축 등을 담은 전기재해 예방과 지원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정원익 기자2025-09-30
(영상취재)해외 영상물 유치 지원 법안 추진
해외 영상물의 국내 촬영을 유치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화와 비디오물 진흥법 개정안에는 해외 제작사가 우리나라에서 영상을 촬영할 경우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성윤 의원은 전주시가 지난 2…김철 기자2025-09-30
익산시, 부송 4지구 '준왕로' 명예 도로명 부여
익산시가 부송 4지구 도로 일부 구간에 '준왕로'라는 명예 도로명을 부여?습니다. 준왕은 고조선의 마지막 왕으로 위만에 쫓겨 남하해 익산에 정착한 뒤에 기원전 2세기 초에 마한을 건국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명예 도로명은 법정 도로명과는 별도로 지역 특성을…김진형 기자2025-09-30
전북도-국내외 수소 기업, 기술 교류 등 강화
전북의 수소 산업이 세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수소전문기업과 인도의 에너지 기업 등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수전해 기술을 비롯해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확보한 회사입니다. 이번 업무협…변한영 기자2025-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