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우편 서비스 '먹통'....무인 발급 중단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온라인 민원 서비스는 물론, 일부 금융 시스템도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시스템 복구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당장 내일부터 민원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김민지 기자2025-09-28
전주대-호원대 연합, 글로컬대학 탈락
전주대학교와 호원대학교 연합이 결국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받지 못했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지난 5월 예비 지정한 18개 모델 25개 대학 가운데, 전주대와 호원대 연합 등을 제외한 7개 모델 9개 대학만을 '특성화 지방대학'으로 지정하고, 5년 동안 천억 원의 국가예…최유선 기자2025-09-28
도의회, 행감 앞두고 도민 제안 접수
전라북도의회가 오는 11월 행정사무 감사를 앞두고, 다음 달 말까지 도민 제안을 접수합니다. 제안 내용은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례, 주요 시책과 사업의 개선 사항, 예산 낭비 사례, 생활 속 불편사항 등입니다.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정원익 기자2025-09-26
군산시, 추석 연휴에 생활민원 종합상황실 운영
군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생활민원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또, 도로와 교통, 수도 등 8개 분야 60여 명의 비상 근무반도 편성해 주민 불편 신고에 신속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는 120번으로 전화하면 종합상황실에서 불편 신…김진형 기자2025-09-26
10조 원 달성 시험대...신규사업 확보 관건 (JTV)
새 정부들어 첫 국회 예산안 심사가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북자치도가 내년 목표로 잡은 10조 원 달성을 위해서는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신규사업 예산 확보가 최대 관건으로 꼽힙니다. 도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정원익 기…정원익 기자2025-09-26
전북자치도 '정책브랜드 자문단' 출범
정책 홍보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브랜드 자문단이 출범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카피라이팅과 마케팅, 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22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자문단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자문단은 앞으로 도정 핵심정책 브랜드 전략, 주요 정책 네…정원익 기자2025-09-26
도, 농업재해 복구비 125억 원 긴급 지원
추석을 앞두고 농업재해 복구비가 긴급 지원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이상 저온과 강풍, 우박, 집중 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125억 원 규모의 복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농작물 4천9백ha와 가축 6만 2천 마리, 농기계와 시설 등 피해 농…정원익 기자2025-09-26
경마공원 어디로?...사활 건 유치전
순창군이 전남 담양군과 손잡고 호남권 최초 경마공원 유치에 나섰습니다. 과천에 있는 마사회와 경마공원이 동시에 이전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유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데요. 도내에선 순창 뿐 아니라 부안과 남원, 장수도 유치전에 뛰어들면서 도 차원의 교통정…정상원 기자2025-09-26
"엉터리 용역 왜 했나"... 대답도 제대로 못해
전주시가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 주민들을 상대로 신규 소각장 건립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소각장 건립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주민들인 만큼 정확한 설명이 요구됐는데요 하지만 용역사가 기초적인 질문에도 답변을 하지 못하며 애를 먹는가 하면 전주시가 대신 사…김학준 기자2025-09-26
국민의힘 의원 발언 파문 확산..."사퇴 촉구" (JTV)
국회 본회의장에서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을 두고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호남지역 의원들은 경북 산불 피해 지원법 표결 과정에서 국민의힘의 한 여성 의원이 '호남에선 불 안 나나?'라고 말한 건 경북에 산불이 났으니 호남에서도 재난이 일어나길 바…김철 기자2025-09-26